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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performance <Small One to have All>, LIG art hall, 2009

권병준 

권병준(1971, 서울)은 1990년대 초반 싱어송라이터로 음악경력을 시작했고 얼터너티브 록에서부터 미니멀 하우스를 포괄하는 6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2000년대부터는 영화 사운드 트랙, 패션쇼, 무용, 연극, 국악 등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다.2005년부터 네덜란드에 거주하며 실험적인 전자악기 연구개발 기관인 스타임STEIM에서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2011년 귀국하여 현재까지 소리와 관련한 하드웨어 연구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악기, 무대장치를 개발, 활용하여 극적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음악, 연극, 미술을 아우르는 뉴미디어 퍼포먼스를 기획 연출하고 있다. 엠비소닉 기술을 활용한 입체음향이 적용된 소리기록과 전시공간 안에서의 재현, 관련 기술 개발에 선두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Byungjun Kwon
ByungJun Kwon (1971, Seoul) started his career as a singer-songwriter in the early 1990s. Kwon’s oeuvre consists not only of six music albums whose genre range from alternative rock to minimal house, but musical operations and performative acts in diverse platforms of movie soundtracks, theatre, fashion show, and modern dance. He spent the late 2000s in the Netherlands studying art-science and working as a hardware engineer at STEIM, a research center for new musical instruments in the electronic performing arts. Since returning to Korea in 2011, he has developed and secured a certain niche in contemporary (visual) art of employing his characteristic sound and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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